‘38사기동대’ 서인국, 마동석 정직 막기 위해 체납세금 받아내 ‘뿌듯’

입력 2016-07-09 00:57  

38사기동대 서인국 (사진=방송캡처)

‘38사기동대’ 서인국이 마동석을 위해 직접 나섰다.

지난 8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는 백성일(마동석 분)과 양정도(서인국 분)가 불법납세자로부터 체납세금을 받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정도는 백성일의 정직을 막기 위해 세금체납 주인의 차를 가져가고, 만취시켜 세금을 받아낸 뒤 협박하고, 차에 몸을 부딪혀 세금을 받아내는 등 직접 체납세금을 받아주기 위해 나섰다.

이에 회식을 가지게 된 사기팀은 뉴스를 통해 어린이집에 예산이 들어갔다는 소식을 보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백성일은 양정도에게 “이런 말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잡히지 말라”고 말하며 걱정하는 기색을 보였다.

한편 이날 ‘38사기동대’에서는 백성일이 천성희(최수영 분)를 걱정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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